간호조무사들이 10년이고 20년이고 물품정리하고 환자안내하고 시트간다고 간호사의 경력이 됩니까???
간호조무사들이 개인병원에서 쌓은 경력은 현재 일반인들도 불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간호조무사들 경력또한 불법이구요.
도대체 왜 불법 경력을 인정해 줘야 한다는 겁니까?
그렇담 불법으로 시술한 사람도 의사경력을 인정해 줘야 합니까?
한마디의 의견이 오해로 번지는 듯 하는군요 이런의도가 아니였음을 알아주셨으면하는바렘입니다 다만 사람아래 사람없고 사람위에 사람없듯 좋은 방안을 찾으며 가는것이 좋지않을까 하는 바렘이였는데..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노력한만큼의 댓가 또는 면허제도 당연히 필요합니다. 그러나 의료나 노무,손사, 토목등도 처음시점에는 경력몇년정도 이상이면 혜택을 주곤하였습니다. 그렇다고 말씀들하시는대로 경력만 있다하여, 면허를 주자는것이 아닌 경력이 된다면 간호사면허를 취득할수있도록 시험응시자격을 준다면 모든간호조무사님들께서 면허를 취득하실것도 아니고 간호사님들은 3-4년의 교육과정과 학비를 생각하면 억울하시겠지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누구에게나 면허를 주자는것이 아닌 몇년정도 경력이 있다면 면허취득자격을 주자는것이지요 글구 ㅋㅋㅋ님은 정말 의사이신지 아니면 댓글알바생이신지는 모르지만 정말로 의사라고 한다면 의사자격이 없는듯 합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합니다 의사라면 간호사던 조무사던 아래 사람이라고 무시할 이유는 없는듯 합니다 의사만 있고 간호사 조무사없이 의사의 존제감이 있을수 있을까요 의사 간호사 조무사 월급 누가 줍니까?
그 병원의 원장입니까? 모든 의료인들은 환자가 있음으로 인하여
환자가 주는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결론은 모근것이 완만하게 해결되어 환자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해주어야 하는것이라 사료됩니다 모두가 하나의 마음으로 히포크라테스의 선서문처럼 나이팅게일의 이념처럼 말입니다 이또한 많은 댓글이 달겠지만 누구를 어느 한 인격체를 우둔하는것이 아니며 조속한 해결을 위해 안쓰러운 마음을 가진 한사람으로써 작성하였으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윗분 말씀처럼 간호조무사의 경력이 training 이라고 할 만한 경력은 아니지요 원근재님 ..
원근재님 말씀대로 하면 의료인 (의사, 간호사, 한의사, 치과의사,조산사) 면허제도는 왜 있는 것인가에 대해 의구심이 드는 데요?? 초반 의료사고는 어떻게 할것이며 또한 가당치도 않은 경력만 쌓이면 누구든지 일반인이라도 의료 행위를 해도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