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비교를 한 기자의 시각에 동의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시야를 좀 더 넓혀 보자. 공단과 심평원의 운영은 복지부의 승인을 받은 결과를 집행하는 기관이다. 그럼 복지부는 그들 보다 나은 대우를 왜 승인헀을까? 공공기관 중 복지부 산하기간만 그런가? 기자는 정부 전체적인 현상을 점검해 보았는가? 분명 공단이나 심평원 보다 급여수준도 관련 대우도 더 높은 기관이 있다는 것을 왜 점검하지 않는가? 복지부 산하기관 중 연금공단 등 다른 기관은? 결국 이 기사는 국소적으로는 당위성을 내세우면서 공단과 심평원을 타겟으로 문제를 제기하려는 감정적인 면이 엿 보인다. 좋은 지적을 정부 전체적으로 확대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한다면 좋은 기사 멋진 기자가 되지 않을까? 좁은 시야, 편파적 시각이 아쉽다
단순 비교를 한 기자의 시각에 동의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시야를 좀 더 넓혀 보자. 공단과 심평원의 운영은 복지부의 승인을 받은 결과를 집행하는 기관이다. 그럼 복지부는 그들 보다 나은 대우를 왜 승인헀을까? 공공기관 중 복지부 산하기간만 그런가? 기자는 정부 전체적인 현상을 점검해 보았는가? 분명 공단이나 심평원 보다 급여수준도 관련 대우도 더 높은 기관이 있다는 것을 왜 점검하지 않는가? 복지부 산하기관 중 연금공단 등 다른 기관은? 결국 이 기사는 국소적으로는 당위성을 내세우면서 공단과 심평원을 타겟으로 문제를 제기하려는 감정적인 면이 엿 보인다. 좋은 지적을 정부 전체적으로 확대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한다면 좋은 기사 멋진 기자가 되지 않을까? 좁은 시야, 편파적 시각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