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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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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 10.27 15:04
일반회사도 아니고 왠 이사인지, 자기들이돈내고 설립한 회사인가? 아니면 국가공공기관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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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좀 떠 08.20 09:52
단순 비교를 한 기자의 시각에 동의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시야를 좀 더 넓혀 보자. 공단과 심평원의 운영은 복지부의 승인을 받은 결과를 집행하는 기관이다. 그럼 복지부는 그들 보다 나은 대우를 왜 승인헀을까? 공공기관 중 복지부 산하기간만 그런가? 기자는 정부 전체적인 현상을 점검해 보았는가? 분명 공단이나 심평원 보다 급여수준도 관련 대우도 더 높은 기관이 있다는 것을 왜 점검하지 않는가? 복지부 산하기관 중 연금공단 등 다른 기관은? 결국 이 기사는 국소적으로는 당위성을 내세우면서 공단과 심평원을 타겟으로 문제를 제기하려는 감정적인 면이 엿 보인다. 좋은 지적을 정부 전체적으로 확대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한다면 좋은 기사 멋진 기자가 되지 않을까? 좁은 시야, 편파적 시각이 아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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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 참 08.20 08:47
누구를 위한 기관의 임원님들 이신지...? 나 원 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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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08.19 08:39
복지부가 2대인데 심사평가원은 7대, 공단은 8대
업무효율성때문에 ? 복지부처럼업무지원차량을 업무시간내에만 배차받아서 사용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 전용차랑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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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어 08.19 08:31
이사 나부랭이도 기사딸린 전용 승용차를 준다고. 참네~ 그래서 그러케들 고고하시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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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8.19 08:18
웃긴다~~~
국민을 무서워할 줄 모르는 기관들이다
내 세금이 줄줄 세고 있구나~~
이런 비용으로 중증질환 보장성확대에 써야지
병원만 못살게 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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