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은 현재 찜통같은 더위속에서 환자들의 안위를 위해 낮밤을 가리지 않으며 3교대로 몸은 몸대로 정신은 정신대로 망가져만 가고 있는데... 신경림의원님은 뭐하고 계시는 겁니까? 국제간호협의회에서 비웃겠습니다. 조무사가 간호사되는 나라라고.... 간호사들이 독일에 가서 외화 벌어오니.... 호랑이 없는 곳에 여우가 왕이라고... 간호사들 부족하다고 조무사 늘렸더니 이제는 조무사가 간호사 하겠다고 난리니.... 슬픕니다. 간호사들이 이런 대접을 받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 저는 다시 외국으로 가려고 합니다. 한국은 희망도 미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