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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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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인천인 08.23 18:37
인천대는 슬그머니 왜 나오나...

여건도 안되는 학교에 정원줘서 부실교육시켜 놓으면 그건 고스란히 시민들 피해로 돌아간다...아직도 정신 못차린 분들 있네.

의대 교육이 부실했다는게 아니고 학교 자체 건물이 아닌 정석빌딘 사용했다는건데...
핵심 파악 못하는 분들 많네.

교육은 잘 시키고 있으니 6년 우수평가 받았겠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별 못하는 수준에서...시민이랍시고 함부로 얘기하진 마세요. 시민을 대표할 만한 지식.지성을 갖추지 못하고서야 어찌 함부로 나설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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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신설 08.24 11:40
뻔뻔하게 불법교육해 온 의전과 의대의 정원을 회수해 의대신설 희망하는 서울시립대, 인천대, 목포대, 순천대, 창원대 등 의대 신설을 검토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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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찾자 08.24 11:48
1년에 무려 2천만원에 달하는 등록긍을 내면서도, 불법교육에 대한 교육부 행정처분을 받고서도 교육 잘 시키고 있다고 아전인수 발언하는 자는 과연 누굴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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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편사생 08.25 11:27
- 자랑스러운 원광의대 -

원광의대, 기부금 모금 1년만에 '11억'강의동 신축 등 발전모금 활발…학부모회 "최소 1구좌 기탁 결의"
2013.05.13 12:02 입력

원광대 의과대학이 발전기금 모금을 시작한지 1년 3개월 만에 11억원을 달성했다.
원광의대는 “이영진 학장이 취임한 지난 2012년부터 의대 발전기금 모금 운동을 펼친 지 1년여 만에 11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모금 운동에는 학부모를 비롯한 재학생, 원광대병원 전공의, 재직 교수, 졸업 동문 등이 참여했다.
현재 원광의대는 제2의학관 신축 등 발전 사업들이 잇따라 진행 중에 있어 모금 운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의과대학 학부모회가 정식 출범해 모금활동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란 전언이다.
의과대학 학부모회 김만규 회장은 “원광의대의 글로벌 명문 의대 도약과 수준 높은 의학교육 환경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학부모회를 결성하게 됐다”며 “학부모 간 유대를 강화하고, 모든 회원들이 의과대학 발전기금을 최소 1구좌(50만원) 이상 기탁하기로 결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원광의대는 기수별 동문 기금 기탁을 비롯 활발한 모금 활동을 바탕으로 강의동 신축과 같은 의대 발전을 구상 중에 있다.
의대 측은 “학부모회 출범에 따라 더욱 많은 학부모와 졸업 동문, 대학 구성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선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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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정신 08.27 15:23
인하대 의전 제법인줄 알았더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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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19527 08.27 17:27
재단소유의 정석빌딩에서 안정적으로 교육을 잘 받고 있는데,
문제삼을 필요가 있나?
재단측도 10년넘게 타용도로 사용할 계획이 없었다면,
인하대에 정석빌딩을 매각하여 문제를 해결하지 왜 질질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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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학습장 08.29 09:25
"10년 넘게 인천 중구 소재 한 빌딩을 빌려 의전원 강의실로 사용"...
교육당국은 이것이 대학설립·운영규정 위반이라고 판단, 시정명령을 내렸다는데, 그런 불법 사실을 방치해온 교육당국 책임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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