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의대 건물의 주인은 정석기업...
이것은 삼성의 에버랜드, 현대차의 현대모비스와 같은 회사이다.
정석기업은 딱 두가지다. 인천항과 부산항에 각각 건물을 하는 임대 사업기업으로 표면상 나와 있지만 실질적으로 한진그룹의 대주주이다. 이것때문에 형제간 법정싸움을 하고 있다. 상속세를 피하기 위해 설립된 기업인데 나머지 형제와 논의 없이 바로 장남이 가져가서 나머지 동생들이 소송을 걸었는데 결과는 어떻게 나왔는지 어떤 언론들도 결과를 말하지 않고 있다. 중요한 것은 정석기업은 한진 및 관련 학원들의 돈세탁을 하는 곳이고 정석기업의 본부인 인천항 빌딩마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임대를 해줘서 한진 장남 주머니로 현금으로 세탁해서 주고 있다.
이러한 문화 때문에 우리나라 대기업 오너들이 욕들을 먹고 있고, 선진 기업으로 가기에는 후진 대기업 뒷주머니 챙기는 문화를 빨리 버려야 한다. 이런 건물과 기업 문화 속에 있는 대학생들이 뭘 보고 성장할 것이며 이런 기업의 오너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는 관상으로 바로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