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에게 못난 선배는 되지 말아야 한다. 대학병원서 원장 노릇 하고 계신 보직자 교수님들, 그들은 자리에 대한 명예욕만 있지, 어떠한 투쟁의지도 경영능력도 없는 사람들인 것 같다. 지금은 정부와 싸워야 할 때이다. 전방위적인 대학병원 압박이고, 결국 모든 의사 죽이기나 마찬가지이다. 자기 자리 보전하려고 하는 무사안일함을 갖고 현재의 말도 안되는 정책에 타협하려 한다면, 이는 자기를 위해서나 남을 위해서나 보직을 안하느니만 못한 것이다. 이제 대학병원들도 의사가 아닌 다른 전문경영 CEO를 앉혀야 할 것 같다. 교수들의 무사안일함이 이런 비극을 초래했다고 본다. 싸워야 할 때는 싸워야만 한다.
후배들에게 못난 선배는 되지 말아야 한다. 대학병원서 원장 노릇 하고 계신 보직자 교수님들, 그들은 자리에 대한 명예욕만 있지, 어떠한 투쟁의지도 경영능력도 없는 사람들인 것 같다. 지금은 정부와 싸워야 할 때이다. 전방위적인 대학병원 압박이고, 결국 모든 의사 죽이기나 마찬가지이다. 자기 자리 보전하려고 하는 무사안일함을 갖고 현재의 말도 안되는 정책에 타협하려 한다면, 이는 자기를 위해서나 남을 위해서나 보직을 안하느니만 못한 것이다. 이제 대학병원들도 의사가 아닌 다른 전문경영 CEO를 앉혀야 할 것 같다. 교수들의 무사안일함이 이런 비극을 초래했다고 본다. 싸워야 할 때는 싸워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