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7783495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1234 08.27 10:50
제대로된 수가를 받을 생각은 안하고 손실분 대책을 말하는 병원이라니 그러니 나중에 손실분 대책 부분 약속 믿고 있다가 할말 없게 되는
오리알 신세 바보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교수 08.27 11:05
대학병원들도 좋은 시절은 다 갔구나. 연구니 교육은 무슨 얼어죽을놈어 연구나 교육이여.. 개인의원들처럼 이젠 돈버는 장사꾼으로 남는거야.. 에고고 불쌍혀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판4 08.27 18:25
후배들에게 못난 선배는 되지 말아야 한다. 대학병원서 원장 노릇 하고 계신 보직자 교수님들, 그들은 자리에 대한 명예욕만 있지, 어떠한 투쟁의지도 경영능력도 없는 사람들인 것 같다. 지금은 정부와 싸워야 할 때이다. 전방위적인 대학병원 압박이고, 결국 모든 의사 죽이기나 마찬가지이다. 자기 자리 보전하려고 하는 무사안일함을 갖고 현재의 말도 안되는 정책에 타협하려 한다면, 이는 자기를 위해서나 남을 위해서나 보직을 안하느니만 못한 것이다. 이제 대학병원들도 의사가 아닌 다른 전문경영 CEO를 앉혀야 할 것 같다. 교수들의 무사안일함이 이런 비극을 초래했다고 본다. 싸워야 할 때는 싸워야만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중증환자 08.28 01:15
의협은 누구를 대표하는 단체냐? 4대중증질환 보장성강화 대선공약 생색내려고 졸속으로 진행되는 복지부초음파 급여작업에 장단춰주고 얻어낸것이 무엇이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