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6526573

댓글 2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pt 09.09 19:35
도수치료가 아닌 manipulation을 두고 얘기하는 듯 하네요
의사협회 도수치료를 알긴하고 얘기하는지 쯧쯧쯧.
다 해쳐먹어라 의사 ssipse들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재활의학 선생님들 정신차려라.. 09.09 17:41
3자 입장에서 보면.. 자업자득이다... 너무 치료사에게 의존하다 보니..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거다... 관리감독 잘해라.. 곧 동급될 분위기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익명 09.08 16:47
밑에 글쓴이 입니다. 그럼 의료수가는 얼만지 아십니까??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처지에 왜이리 헐뜯으시는지요. 문제는 정부의 정책이지 의사나 물리치료사나 희생자란 말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추하다 09.08 15:14
님들의 주장을 보면

도수치료로 인한 ▲경동맥 및 기저동맥의 찢어짐으로 인한 사망 ▲1개월 이내 사망 유발할 수 있는 뇌졸중 ▲하반신 마비 ▲병적골절 등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정말 유치하고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의사들의 생각인가?
도수치료가 이것이 전부인가?
마치 주사쇼크나니 간호사는 주사 놓으면 안된다는 말과 같다.
최소한 상식을 가지고 놀고 상대를 몰아도 개구멍이라도 남겨두고 물어야 물어뜯지를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리치료사가 업무를 수행하려면
의사들이 좋아하는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그 결정은 의사들이 한다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의사 중에서 도수치료 관심가지고 할 수 있는 사람 20%도 못 된다. 아마도 80%는 도수치료 관심도 없고 할 줄도 모른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결정은 의사가 하는 것이지 물리치료사가 하는 것 아니지 않은가?
우리가 의사들 같이 영업권을 가지고 독자적으로 교정업무를 하는 것이 아닙에도 말이다.

의사들은 상식을 가지고 접근했으면 합니다.
기사와 같이 위험성이 있다면 의사가 직접하면 됩니다.
그리고 안전하다고 생각되면 처방하면 될 것아닌가 한다.
무엇이 그리 개 같이 지저분하게 놀고 있는지 정말 답답하다
제대로 감당도 못하고 다 빼았기면서 말이다.


그리고 아래 정형외가 의사님의 글 중에서
1회수입이 3500-4500원 일 수입 12만원
월 수입 300내외 - 정말 계산 잘하신다.

정형외과 의사님께 질문하나 드립니다.
님의 말씀에 대다수 현실적으로 공감하나 비통함을 전합니다.

1983년대 물리치료수가가 얼마인지 알고 있나요
30년이 지난 현시점에서 물리치료 수가가 님이 자세히 계산하여 제시한 내용입니다.

30년 동안 물리치료 수가를 이지경으로 한 사람들이 누구인가?
당신들의사단체가 아닌가? 의협에서 수가협상을 이리 했다지요

수가를 이렇게 협상하여 물리치료사를 거지만들어 놓은
당사자가 의사협회가 아닌가 합니다.
그 책임은 당신들 의사가 져야 하는것 아닌가요
협상 잘 못한 죄는 의협에서 져야 한다고 봅니다.

정말 수가협상 개판으로 해서 죄송하다 사죄해야 할 사람들은
당신들 의사임에도 우리를 탓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건강보험 협상 직접하겠다고 입법추진을 하니.......
영업권 운운하며 대상자가 아니라 반대하고 있다.
정말 개 같은 경우 아닌가? 우리는 어느 장단에 춤을 추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익명 09.07 18:29
밑의 글 쓴 사람입니다. 퍼온 글임을 참고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익명 09.07 18:27
[할말이 없다. 어느장단에 춤을 추어야 하나?
대안도 없고 대책도 없으니 말이다.]



전 정형외과 개원의 입니다
물리치료사들이 입법청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또한 인정합니다. 물론 그런 사태까지 오게 된 상황또한 이해하고요. 물리치료사들의 단독개원이 환자의 보다 나은 진료를 위해 , 그리고 시대적인 흐름이라는것으로 얘기하시는데 명분이 그러하다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 명분뒤에 숨은 무엇인가가 있다면 그건 아마 또다른 국민을 빌미로한 음모가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
실례로 현재 물리치료사들이 하루에 치료할수 있는 환자의 수는 30명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다들 아시리라 생각하고요, 그리고 현재의 심평원에서 인정하는 물리치료의 범위 간단히 말하면 표층열, 심층열, 경피신경,간섭파,견인요법,수치료,운동치료.....아마 이것이 다일것이라고 생각하고요. 하루에 3가지 이상의 물리치료가 시행되면 삭감이라는것도 잘 아실것이고요

제가 오더를 내리면서 젤 먼저 생각하는게 환자의 호전이지만, 실제 챠트상에 기록할수 있는 물치요법은 삭감이 안되는 것들만 하게됩니다.

즉 수입으로 따지면 3500-4500원 사이가 되죠
하루에 물리치료사 한분이 물리치료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말그대로 평균 12만원이라는 얘기죠.

한달 25일을 진료한다고 가정했을때 300만원의 수입이 생깁니다. 여기서 물리치료사의 급여, 전기세, 장비의 감가상각등 모든것이 이루어져야 한다는거죠. 물론 물리치료로 인한 제 수입은 없다는 가정과, 매일 물리치료사의 한계인 30명의 환자를 다 볼때라는것이죠. 그럼 간단하게 여기서 물리치료사의 급여가 나오겠죠.

아무리 주고 싶어도 현재의 법이나 고시상황에서는 급여수준이 정해지게 됩니다. 제 말의 요지는 현재의 물리치료 수가가 턱없이 낮다는것이죠. 물론 비단 물리치료에 해당하는것은 아닙니다. 모든 수가체계가 턱없이 낮게 책정된것이 이러한 모순을 낮는것이죠. 즉 단독개원이나 환자를 위한다는 그런 부분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의사와 물리치료사 , 그외 의료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이 제대로된 대접을 받을수 있는 수가가 존재해야 한다는겁니다.

단독개원을 하였는데 수가는 지금처럼이라면, 현재 물리치료사 협회에서 얘기하는 그런 환자를 위한 물리치료가 될까요? 만약 그게 가능하다면 지금까지는 물리치료사들이 봉직시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걸 얘기하는것이랑 매한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수입의 부분을 채우기위해 결국은 약국에서 환자에게 희안한 약들을 권하듯 환자에게 또다른 문제를 야기할수 있다는 얘기죠. 즉 지금은 의사뿐만 아니라 모든 의료종사자들이 수가의 부분에 매진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비단 의협에서 수가에 참여하는것보다 물리치료부분은 물리치료사협회에서 현재의 수가가 이러하니 이런식으로 올려달란 식의 건의를 하거나, 아니면 물리치료사 협회 명의로 직접 보사부나 심평원에 건의하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나이 많이 즉 경력이 많은분들은 급여가 올라감으로서 의사들이 고용을 회피한다고 하셨는데, 그것또한 경력에 의해 차별화된 수가를 적용할수 있도록 건의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요. 의사들도 선택진료라고 하여 더 나은 수가를 받을수 있듯이 말이죠. 그런 노력을 하고 그런것들이 받아들여졌는데도 의사들이 자신들의 배를 채우기위해 신졸이나 채용하고 알바생이나 쓴다면 그건 마땅히 비난받아야 하겠죠.

하지만 현재의 우리 보건 현실에선 님들이 말하시는 그런뜻들이 오해받기 십상이라는것도 얘기하고 싶군요. 의사들이 항상 얘기하듯이 파이를 키우지 않고는 지금의 모든 어려움은 결코 해결되지 않는다는것이죠. 단순히 난 물리치료사라서 입법청원에 찬성하고 난 의사라서 반대한다는 그런식의 논리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고요. 특히 내과나 일반과에서 환자들에게 핫팩하나 대주고 물리치료한다고 노인환자들 끄는곳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나름의 사정은 있겠지만 왠만하시면 자신의 기량을 조금이라도 더 발휘할수 있는곳에서 근무하시는게 어떠실가 하는 생각도 하네요. 내과에서 노인들에게 핫팩대주는게 물리치료라고 생각하는 노인환자들이 있는한 물리치료 수가의 인상은 요원할것이니까요.

내가 하는 행위가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것은 나 자신이 만들어가야 하는것일테니까요. 어려운 의료환경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한해가 다 가는 이 시점에서 내년에는 올해보다 나아질것이라는 희망과 그러기위해 나도 노력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지낸다면 모든 의료인이 원하는 그런 의료환경이 조성되지 않겠습니까? 모두 열심히 노력합시다..화이팅!!!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