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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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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당의 09.12 12:33
있는 법이라도 잘 집행하고 논의를 하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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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현장 폭력에 대한 단일화 창구 09.06 16:17
마련이 필요할듯.. 개원의나 봉직의나.. 이런일 발생하면.. 정말 당황스럽다..

의협에서 법률자문.. 신고 요령 이런것 단일화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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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자체 해결하지 말고.. 09.06 16:15
이런건 의협에 신고하게 해서 의협차원에서 강력 대응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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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히 09.06 16:07
저는 우는 아이 수액라인 곱다가, 애기가 심하게 운다가 애기 아빠가 무릎 정강를 구둣발로 차고 주먹으로 뺨까지 맞아 입에서 피가나서 경찰서로 가서 구속 시킬려니깐, 경찰들은 귀챦은 둣이 그냥 너그럽게 봐주고 병원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기가 찬건, 병원에서도 제가 경찰서에 자구 왔다갔다하면 진료에 차질이 생긴다면서 그냥 넘어가라고 하여 넘었갔습니다. 17년전 일이지만 지금도 생각하면 잠이 오질 않습니다. 특별법이 제정 되어야 할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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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전공의 09.06 15:56
응급실에서 일하면서 보람되고 자부심을 느끼는 일도 맞지마 술취한 사람 한명와서 난동피운다거나 말도 안되는 시비 걸로 난리치는 사람보며 정말 회의감 들때도 많습니다
경찰~~~ 불러봤다 하는 말이 항상 '그냥 좋게 해결하시죠' 말이 통해야 해결을 하던가 해야죠. 술 취한 사람 응급실 대려다 놓으면 할 일 다 한 거라는 건가요. 제가 이때까지 살면서 어이없이 맞아서 경찰서까지 갈 일이 생길 거라거는 정말 상상도 못했네요. 저도 집안에서 소중한 자식인데~~~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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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이 09.06 09:18
때만 되면 반복되는 대책이네...
앞에 분의 지적처럼 각종 미디어에 여과없이 내보내지는 병원내 폭력상황이 정말 심각합니다. 극 구성상 꼭 필요하다면 무거운 처벌도 받게되는 결과까지 시청자들이 잘 볼 수 있도록 구성을 해야지 않을까요? 복지부는 이슈가 되면 의례적인 땜질 대책이 아닌 확실한 대국민 홍보를 해주세요~ 돈 좀쓰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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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09.06 07:37
법이 문제가 아니다. 영화고 드라마고 병원에서 멱살잡고 난동피우는 장면이 그대로 나온다. 그리고 당연하듯이 아무런 처벌도 없고 오히려 문제가 해결된다... 학습효과.,,, 그리고 경찰이 더문제. 환자와의 문제를 왜 경찰을 불러서 귀찮게 하냐는 태도. 적당히 타협해라. 환자인데 어떻게 데려가냐..... 나도 난동피워서 경찰 불렀는데 경찰이 왔다가 그냥 간다음에 신발로 눈을 맞았다. CCTV를 제시하니까 그제야 잡아가더군. 피해자인 나도 진료 포기하고 경찰서 가서 조서 썼다.... 법이 아무리 강력해져도 경찰이 집행의지가 없으면 의미가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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