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협회 나춘균 대변인은 “의사협회는 엄연한 의료계 대표단체이지만 언제부터인가 그 역할을 스스로 포기하고 있다”며 “현재는 개원의 이익단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고 쓴소리를 날렸다???
=> 이렇게 병협이 어느 순간부터 의협과 대등하다 내지는 의협을 무시하는 생각을 가지니, 콩가루 집안이 된 것 아닌가? 의사들 한마디로 너무 이기적이다. 병원장들이나 대학병원 교수들은 더더욱 이기적이다. 나보다는 내가 속한 집단을 먼저 생각해야 발전이 있는 것 아니겠는가? 병협이 의협 밑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의사나고 병원생겼지, 병원나고 의사생겼냐?
병협이 지금까지 해왔던 행동들을 돌이켜보면 의협이 왜 병협과 맞설수 밖에 없는지 잘 알텐데... 병협이 의사단체가 맞긴 한가? 병원장들도 어떻게 보면 불쌍하다 이사장들이나 공무원들 등쌀에 허수아비 노릇이나 하고 있으니.. 병원협회가 이사장이나 공무원들눈치 안보고 소신있는 행보를 보여왔다면 지금 이상황이 왔을까?
병협이 지금까지 해왔던 행동들을 돌이켜보면 의협이 왜 병협과 맞설수 밖에 없는지 잘 알텐데... 병협이 의사단체가 맞긴 한가? 병원장들도 어떻게 보면 불쌍하다 이사장들이나 공무원들 등쌀에 허수아비 노릇이나 하고 있으니.. 병원협회가 이사장이나 공무원들눈치 안보고 소신있는 행보를 보여왔다면 지금 이상황이 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