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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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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9.13 07:38
하는 짓이 꼭 개인병원 수준이군요...
대학병원을 일개 구멍가게 수준으로 생각하는 듯...
우리나라 의료체계를 볼때... 앞으로 나빠지면 나빠졌지 절대 좋아지지는 않을텐데...이런식이면 직원 월급 깍고 직원 수 줄이고... 학술활동 위축되고.... 눈에 뻔하네요.
앞으로 대한민국 대학병원은 돈벌려는 생각 버리고...봉사하려니 하는 생각으로 임해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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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불사 09.13 07:52
대마불사라고 했는데 이젠 한국 대학병원들도 앞길이 캄캄해지는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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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09.13 08:41
가톨릭대 산하 병원
불가능한 일일 수도 있지만 비 가톨릭의대 출신 의사가 힘을 가져야 산다.

한달에 로컬에서도 하는 수술 네개 해놓고도 연차 많은 교수랍시고 월급 톱으로 받아가는 현실. 자를수도 없다. 가톨릭의대 출신 고참 교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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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잡이 09.13 08:45
개인병원 원장님은 투입된 본인의 노력으로 최대의 결과를 기대하지만, 여기는 주인도 아닌 높으신분들이 경영도 아니고, 봉사도 아니고,
좌우간 기도의 힘으로 잘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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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에 불과 09.13 09:09
제대로 알고 기사쓰시죠
BMT는 여의도성모에 있을때 엄청난 적자였습니다. 서울성모로 이전 후 초년 몇년간은 얼마나 BMT가 천덕꾸러기였는줄 아십니까? 이제 좀 자리잡으니 여의도에서 빼갔다고 얘기하시면 곤란합니다. 자극적인 기사로 진실을 가리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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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09.13 09:57
수가도 계속 깎이고 환자도 계속 줄어드는게 현실입니다.
빅4병원과 일부 의료수요과밀지역 소재병원 이외의 종합병원은 점차 축소수순을 밟을 겁니다.
살아남으려면 지금까지의 종합병원 정책을 포기하고 센터중심 중소병원으로 특화하는 수밖에 없지요. 대학병원도 예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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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건날개가 09.13 11:32
가톨릭대 병원은 뭐 되는 것이 없구나. 10개 연구중심병원에도 선정되지 않고 BK21 플러스에도 떨어지고 자식이 많다고 좋은건만은 아니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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