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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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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10.08 15:04
정말로 의사들 페이가 너무 너무 많다 이건뭐 이렇게많은 인건비를
어떻게 충당할것인가 지금의 반으로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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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09.14 06:31
여의성모 시기가 않좋을때 리모델링 하느라 힘빼서 그런거 같은데 새단장한 병원에서 잘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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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로는 09.13 14:18
듣기로는 서울성모 지을때 여의도에서 돈 엄청 보태줬다는데
서울성모는 여의도 리모델링할때 누가 좀 보태줬나?

아들이 잘나가니 아버지 무능하다고 갈구는 것처럼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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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 09.13 14:12
서울성모가 오픈시 동양최고의 난공불락 BMT를 가져가서 중증환자 최고니 뭐니 그랬다. 의사들도 여의도에서 다 빼가고 그래서 셔틀버스를 대기시키고 여의성모 환자들을 퍼 날랐다. 여의도 땅 팔아서 살려주니 이제와서 배은망덕 같은 말 하지 마라~~ 결정한 자가 책임이지... 시작에 불과 당신은 거져 먹고 사는 논팽이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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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09.13 12:10
연구력 있는 교수들 빼곤 다 필요없습니다. 그냥 진료만 보는 분들은 자리 배치 다시해도 별상관 없을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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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건날개가 09.13 11:32
가톨릭대 병원은 뭐 되는 것이 없구나. 10개 연구중심병원에도 선정되지 않고 BK21 플러스에도 떨어지고 자식이 많다고 좋은건만은 아니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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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09.13 09:57
수가도 계속 깎이고 환자도 계속 줄어드는게 현실입니다.
빅4병원과 일부 의료수요과밀지역 소재병원 이외의 종합병원은 점차 축소수순을 밟을 겁니다.
살아남으려면 지금까지의 종합병원 정책을 포기하고 센터중심 중소병원으로 특화하는 수밖에 없지요. 대학병원도 예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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