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7111649

댓글 1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wlskrksmsdl 10.07 12:58
그냥 폐과가 답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새전북 10.07 13:12
서남의대 "왜곡말고 좀 지켜봐 주십시오"

2013년 10월 06일 (일) 14:49:30 이종근 기자 jk7409@hanmail.net

서남대학교 의과대학 총동문회(이하 서남의대 총동문회)가 지난달 9월 27일 한국의학교육협의회(이하 의교협)이 발표한 성명서가 사실을 왜곡하고 있으므로 정확한 사실을 밝히고 우리의 요구를 알리고자 한다며 성명서를 내놓았다.

현재 서남의대는 지난 1월 교육부 감사 후 처분받은 학점 학위취소 명령 등 일부 부당한 감사 결과에 대한 소송을 진행 중이다며, 동시에, 설립자의 사욕으로 인한 교비횡령과 과도한 학사운영개입등으로 축적된 그간의 병폐들을 해결하기 위해 서남대교수협과 전주예수병원 및 여러 지역사회단체가 합심, 협의체를 구성 후 활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 결과, 서남대 의과대학은 지난 8월 전주예수병원과 주교육병원 협약체결 및 전임교원 임명을 완료하고 교육부 등록을 마쳤으며, 이로써 2학기 현재 전 임상교과목과 실습은 전임교수들이 지도하에 운영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의교협성명서에서 의대 폐쇄 추진과 신입생 모집중단의 당위성으로 첨부한 내용을보면 "서남의대는 총장이 구속수감 중이고, 소송이 끝나는 대로 폐쇄가 예고돼 있으며, 임상실습을 위한 협력병원은 커녕, 교육을 담당할 교수진마저 제대로 구성되지 못한 상태에서 2014학년도 신입생 수시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의교협의 발표와는 다르게 서남의대의 현재 상황은 서남대 총장은 새로 임용된 상태이며, 의대의 폐지에 대해서는 교육부는 현재 진행중인 소송 결과에 따라 폐지를 추진한다고 해 소송의 결과에 따라서는 달라질수있는 바 '폐지 예고'와는 많이 다른 상황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임상교육과 실습에 관해서는 전임교수 채용과 예수병원과 협력병원 관계를 완료하고 이미 교육을 진행중이다. 그러므로 의교협은 최소한의 사전 조사 없이 언론에 자신들의 주장을 펴기 위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서남의대 총동문회는 "의교협이 의학교육을 관장하는 의료계 대표단체로서 의과대학의 존폐를 논하기 앞서 현재 서남의대와 전주예수병원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상황을 양 기관의 허락하에 정확한 조사와 의견 교환을 진행하고, 이에 확인된 문제점을 바탕으로 재평가하여 입장표명을 해줄 것을 요구하는 바로, 향후 의과대학교육에 심각한 문제점이 재발하는것을 간과하지 않을 것이며, 재발을 방지하고자 의교협을 비롯, 의학교육단체를 위한 모니터링 역할을 할 것임을 밝히는 바이다"고 밝혔다.
/이종근기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스남인 10.07 14:45
서남도 부속병원 없는데 ㅋ
남광병원 사세요 거기서 마네킹으로 실습해도 의사된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mag 10.07 19:53
마네킹아니라 장남감이라도 실습해 의사만 되게해준다면 못할게 뭐기있는가 관동에서도 의대위상때문에 신입생 유치할려고 안달나고 학교마다 이삭줍기하려고 안달이니 신입생수계속~~~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라도민 10.07 19:54
아 멀쩡한 학교 없애지 말고 서남대나 없애라고. 왜 뒷돈받아먹은게 많아서 못 부수겠냐? 그리고 밑에 졸업생이나 교수라고 생각되는데 니들이 그렇게 잘못된 홍보를 할수록 애들이 피해를봐. 지밖에 모르는 위증자 색기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주시민 10.07 21:39
전주예수병원은 지난 1898년에 설립된 115년 역사의 의료기관이다. 국내 최초로 수련의 제도와 재활의학을 도입하고 암 등록 사업을 가장 먼저 시작하는 등 국내 의료산업 발전과 궤를 같이 해왔다. 현재 650병상 규모로 운영되며 전북 지역 대표적 의료기관으로 손꼽힌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원광의 10.07 21:42
원광의대 석승한 교수, 인증원 3대 원장에 선임

기사입력시간 : 2013-09-11 16:28:15


의료기관평가인증원 3대 원장으로 원광의대 석승한 교수가 선임됐다.
석승한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정책개발실 실장 ▲ 석승한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정책개발실 실장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이사회는 김건상 전 원장을 이사장으로, 원광의대 석승한 교수를 원장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석승한 신임 원장은 의료기관평가인증추진위원회 위원으로 의료기관 인증기준 마련과 평가를 수행하는 등 인증원의 설립과 의료기관 인증제도의 시행을 함께 해왔다.

석승한 신임 원장은 원광의대 신경과 교수와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장 및 안산시 뇌졸중·치매예방사업단장 등을 역임해오면서 공공의료기관을 운용하는 조직의 수장으로서 탁월한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그동안 인증원을 이끌어온 김건상 전 원장은 겸직해왔던 이사장 직을 그대로 맡기로 했다. 김건상 이사장은 대한의학회장 및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 등을 역임하고 제2대 인증원장으로 재직했다.

김건상 이사장의 임기는 2년, 석승한 원장은 오는 12일에 취임식을 갖고 3년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석승한 원장은 "앞으로 의료기관 인증제가 우리나라 보건의료시스템의 확고한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김건상 이사장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건상 이사장도 "인증원이 세계적인 인증전문기관으로 도약해갈 수 있도록 신임 원장과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문성호 기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