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네요 현대의학에서 초음파를 암 진단에 활용하는 경우는 유방,간, 갑상선 정도뿐입니다. 그것도 진단 자체가 아니라 위치 형태 정도 파악하는 것입니다. 진단은 생검으로만 가능합니다.
복부종괴를 촉진하던 것을 초음파로 대신한다라...왜 그래야되지요? 초음파를 한방에서 사용하는 것은 한마디로 비윤리적인 행위입니다. 능력밖의 일을 해서 환자에게 해를 입히지 말고 서고를 가득채울만한 한방이론 공부에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허준에도 나왔고 한방에는 종양을 치료하는 약들이 많이 있습니다. 암이라는 말도 한의학에서 나온 말이죠. 실제로 예전에는. 암을 손으로 복부를 만져서 촉감으로 알아내는 방법이 있었고 의서에 나와있습니다. 태아를 확인할때도 촉진으로 하는 방법이 부인과 의서에 나와있죠. 초음파를 사용하는 진단은 기본적으로 촉진으로 알던것이나 혹은 해부해 본 뒤에 알던것을 확인할수 있게 해주는 방식으로 도구의 확장일뿐 입니다. 물론 한방 진단에 암이나 종양 골절, 감모(감기) 이런건 원래 한방 병명입니다. 지금 양방에서 차용하고 있을뿐이죠. 한방은 여러분들이 한까들에게 들은것처럼 협소하지 않습니다. 서고를 가득체울만큼의 한방의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