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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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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4 10.14 13:59
정작 국가가 보장성을 거론코자 한다면, 증세밖에는 대안이 없다. 이는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이다. 정작 의료인으로서 가장 가슴아프게 생각하는 것은 어느 순간부터 "의료" 라는 것이 국민에게 표를 구걸하기 위한 정치적 꼼수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것이다. 의료인의 한사람으로서 너무도 가슴아프고 자존심 상한다. 위의 안철수씨도 국회의원이기 이전에 한명의 의료인이었다는 점을 스스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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