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참참참이라고 한사람 진단코드가 뭘 공유한다는거냐? 나는 한방코드는 한번 본적도 없는데 니들 한방무당들이 의학코드를 무단 도용하는거냐??? 그리고 한의대 커리큘럼을 배우고 나면 현대의료기기로 진단할수 있다고? 뭔 개소리냐??? 내가 의대나오고 나서 바로 초음파보니 하나도 모르겠던데 너희들 한방무당과에서 의학교과서 표절해다가 수박겉핥기식으로 배운 얕디얕은 지식으로 무슨 초음파를 진단할수 있다고??? 초음파 한번 보기나 봤냐? 그깟얕은 서당개삼년 풍원로 환자들한테 무슨사기를 칠라고??? 잘 들어라~ 내가 초음파 의대 졸업하고나서 보니 하나도 몰랐다~ 레지던트 4년 수련기간동안 배우고 익혀도 전문의 따고 나서 간혹 놓치는 것들이 있는데 니들이 중환자 진단해서 놓쳐서 문제 생기면 이미 늦은 다음에서야 병원가보라고 할꺼냐? 제발 너희들도 환자를 본다고 한다면 최소한의 양심은 지켜라!!!
일단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상당수의 근골격계 환자들이 한의원, 한방병원 내원해 진료 받고 있는 실정이며, 해당 질환(근골격계)에 대한 acupuncture 에 대한 한 치료효과도 검증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현재 진단명, 진단코드도 한.양방 진료체계에서 공유되고 있습니다. 또한,한의과 대학의 교육 커리큠럼을 거치게 되면 현대의 진단기기들을 이용 해석 진단할 수있습니다. 즉 한의사, 의사간에 빙사선적 진단, 초음파를 통한 진단 결과에 대해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환자를 위해서라면 실정에 맞게끔 해야 하지 않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