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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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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tla 10.24 08:58
관동의대는 정원반납이 답이다. 빨리 조처해서 학교,재단 이미지도 지키고, 의학과 운영 예산도 다른 학과에 배정해서 다들 제대로 된 교육하게해라!! 학교,학생도 살리는 길은 정원반납이 답이다!! 능력 없으면 손 놓는 게 답 아니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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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10.24 09:13
관동의대가 성애병원쪽에 인수합병을 요청하는게 어떨까요?
양측에 모두 윈-윈 전략이고 현재로선 거의 유일한 대안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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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10.24 09:44
관동대 고생많다 나도 애들 못벗어나게하려고 난리중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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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2 10.24 11:22
관동의대를 성애병원에서 인수하는 것이 정답 같습니다.
재단에서 성애병원에 관동의대를 넘겨주는 것이 원-윈전략 인 것 같습니다. 성애재단은 서울과 광명에 총 900병상의 수련병원을 갖추었으니, 관동의대가 수도권의대로 거듭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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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 10.24 14:24
관동의대는 각성하고 의대 포기하는게 정답이다. 답없는 명지재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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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의대? 10.24 14:41
관동의대?? 관동대학교라는 말 자체를 첨 들었는데 대책없이 의대만 신설해놓고 학생들 미래는 뒷전인게 어떻게 대학이라 할 수 있나요?
이런식으로 운영할 꺼면 의대 다른학교에 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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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ghdgk 10.24 15:07
비리사학 올해 안에 해결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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