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5269683

댓글 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방랑객 10.29 13:10
박인숙 의원님 같은 국회의원이 계셔서 참 다행입니다. 선택진료비의 태생이 의료수가 왜곡에서 시작된 것인데 병원들만 몰아붙이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결국은 10.29 13:42
의사수입의 보장아닌가요? 의료수가가 낮다는건 어차피 환자의 수는 일정하고 그렇다면 수가가 높아야 일정이상의 수입이 보장이 되는거라는거 아닌가요? 의료수가가 높아야 하는 잉가 있나요? 아니 그전에 의사의 수입이 높아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공부를 했으니까? 억울하면 네가 하면 된다? 글쎄요... 육사간 친구들은 뭐 대충 놀았나요? 경찰대간 친구들은요? 공공성을 따지면 의료도 국방이나 치안만큼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공공의료를 강조하는거고 건강보험이라는게 있죠. 국회의원이라면 의사의 입장이 아닌 환자의 입장에서 다수 국민의 입장을 대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이러니 10.29 16:06
경찰대 나와서 내돈내고 경찰서 세우고,
다른 경찰서하고 경쟁하나요?
육사나와서 내돈 내고 부대짓고, 다름부대와 경쟁하나요?
글구 그들 대부분 장학금으로 학교 다니는것은 아나요?
의대는 내돈 내고 다니고, 내돈으로 병원짓고하는데
가격 통제를 정부에서하는것이니 보장이 되야한다는 겁니다.
아니면 영국처럼 의사를 모두 공무원화 하든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답답이 10.29 17:47
그러게 경찰대나 육사는 세금으로 학교 다니면서 돈도 받잖아. 의대는 일년에만 수천만원 내야하는데 어디 비교가 되는 이야기를 해야 이해가 되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휴 10.29 23:18
경찰대 육사는 나라에서 돈받고 다닌다음에 나라에서 차려준 직장 다니는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웃기네 11.02 12:50
비원호텔이 아니고 비원러브모텔... 전 원장이 해먹고 날른거 아님??? 감사때려봐라. 엄청난것을 알게될테니.. 그래서 적자된걸 왜 환자, 직원이 감수하냐? 의사들은 국립병원이랍시고 이미 공무원 임금인상때 오를대로 오른상태라 관심 없는거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08 11:03
바보 멍충아 병원 수입이 다 의사 월급을 가냐?? 의사 월급이 20~30년처럼 한달 월급받아 차사고 집사는 월급이 되나 대기업 정규직이랑 별반 다르지도 않다...병원수입으로 그많은 청소부 직원부터 간호사 월급 은 뭘로 주냐?? 날마다 쏟아져나오는 사소한 부속기구 기계 등은 무슨 돈으로 다 사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