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4578393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11.05 16:06
원격진료가 의료행위로써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이런 밀어 부치기식의 정부 정책으로 과연 이득을 보는 사람이 누구일지 생각화봐야할 문제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