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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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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16:06
원격진료가 의료행위로써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이런 밀어 부치기식의 정부 정책으로 과연 이득을 보는 사람이 누구일지 생각화봐야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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