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3976783

댓글 2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ㅋㅋㅋ 11.12 11:25
저 아줌씨들도 맨날 '의사들 부당청구' 이딴 기사 보면서 의사들 도둑놈이라고 욕하고 '지후맘'같은 데 글이나 싸지르던 인간들이겠지. 지X끼 발등에 불 떨어지니 이제야 이 엿같은 건보제도의 부당함을 알겠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바램 11.12 08:49
심평원은 원칙대로 고시대로만 적용 하잖아요 ? 이렇게 국민들이 민원제기하면 달라지는지 ,,어떤 고시변경을 만들어서 적용할지, 아님 ,아이 부모들에게 어떤 설득을 할지 ,어떻게 결과가 날지 . 수술을 보험 적용시켜주시고 다른부분도 이렇게 적용할수 있는 예외라는 선례를 꼭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G.hye 11.09 00:33
한국의 의료혜택으로 대륙사람들은 싼값에 결핵치료하러오는데... 정작 우리나라의 국민인 아이들에게는 의료지원은 커녕 의료방해하면서 목숨가지고 저울질이구나... 자국민이나 잘챙기시오. 지켜주지못하는 국민이 있으면 안된다고하지않았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꿍까맘 11.09 00:31
그냥... 남의 일이라는거죠? 우리는 도대체 무얼 믿고 이나라에 살아야되는거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사 11.08 23:15
심평원의 농간에 의사도 환자도 죽어나는 세상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haewon 11.08 15:43
복지부, 심평원의 행정편의로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지 일반 국민들은 모르고 있다. 이번 기회에 좀 이해의 폭이 넓어지려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임선희 11.07 10:45
수술방법이 있는데 왜 못하게 하는지 처음 한다는것도 아니고 몇년동안 잘하고 있는걸 왜 못하게 하나요? 우리 아기 장애생기면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하나요? 죄책감도 안드나요? 국민을 위한 복지가 힘없는 우리 아기들에게는 제외된거 같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