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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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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다 11.08 10:33
일반인 입장에서
부실의대에서 교육받고 가라로 면허딴
관동대, 서남대 의대 출신 의사들에게는 진료받고 싶지 않습니다.
부실의대 학생들의 종특은
의학사를 숨긴채
000 의과대학 석사
000 의과대학 박사

마치 상급학교에서 공부를 했다는 속임수를 쓰기때문에
이번 법안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학력이 좋다고 명의는 아니지만
적어도 부실의대 출신인지는 꼭 확인하고 싶습니다.
환자들의 알권리를 보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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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1.08 09:22
학벌지상주의
근데 어디 대학나왔길래 저런 발상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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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11.08 10:12
서울시내 택시에도 심야 할증 고지 의무화 해야 합니다.. ㅋㅋ
국가에서 강제하는 사안(보험가격)에 대해서도 고지의무는 민간에 지우시는 군요.. 참 대단하신 국해의원 나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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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의 11.08 10:17
환자의 알권리를 위해???
어디까지 까발기고 알려야 그 알권리가 충족되는겁니까?
아예 의대성적, 국가고시 성적, 인턴 석차, 전문의 석차와 점수까지 공개해야겠군요??!!
참 한심스럽습니다.
학벌로 서열화시켜 의사의 자질과 수준이 평가받는 말도 안되는 법안입니다.
의사는 전문직입니다. 국가시험을 거쳐 자격을 취득한 자들입니다. 단지 출신학교 간판만으로 그 사람의 능력이 평가되어선 안됩니다.
이런 법안대로라면, 오로지 학교 간판이 좋은 이른바 sky의대출신=명의 라는 선입견을 주어 오히려 환자에게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는 역기능을 유발하게 됩니다.
또한, 이 법안대로라면, sky의대 간판만 취득하고 나면, 그 사람이 수련을 형편없는 병원에서 받아도, 대충 받아도, 심지어 수련을 안받더라도 그저 sky의대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평생 이득을 얻게 되는 악법입니다.
의사에게만 시대역행적, 인권유린 악법을 강요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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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 11.08 10:32
민주당의원이라면서 학벌사회, 학교 간판 만능주의를 실현(?)하자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거네요?? 참 황당하네요.
김대중 정권시절에도 그저 학교 간판만으로 평생을 이득을 얻는건 인권에 어긋난다며 학력기재 없이 능력만으로 채용하자고 했었는데, 이 민주당 의원은 어찌된게 시대 역행적인 발상을 할까??
더군다나 의사들은 모든 과를 통털어 가장 관리가 잘되는 최우수 학력자들이 전국의대 진학할텐데???
이 뭐 말도 안되는 법안을 법안이랍시고 만들어내니 국회의원 자질이 심히 의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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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 11.08 11:37
너무하네 이 사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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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게 살자 11.08 12:15
대다수 국민에게는 이익이고 일부 의사들은 껄끄러운일입니다
하나 밖에 없는 내목숨을 맏길 의료진이 어떤 사람인지정도는 공개해도 문제 없다고 봅니다. 최소한의 정보만 공개하면 되니까요 국민의 대표로 올바른 입법 활동을 하시는 의원님 힘내십시요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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