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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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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추세에 11.12 18:26
역행하는 법안이네
요새는 사기업도 블라인드면접으로 바뀌고 있는 추센데
그리고 저 학력이란게 의사의 질을 제대로 반영한다면 별 반대 안한다만 학력이랑 의사의 질은 그다지 상관관계가 없거든 일반인들이 생각하는것만큼... 오히려 수련병원이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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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사 11.12 17:08
의사들 사이에선 대학 간판보다 수련받은 병원이 더 중요합니다.

서울대 출신 의사고시 몇 번 떨어지며 간신히 붙은 애보단

서남대 1등하고 수도권

수련받은 친구가 백배 낫죠.

근데 이거 학벌위주 사회로 가는 비 민주적인 법안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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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11.08 22:50
스카이 의대 갈 성적이었는데 전남대를 갔다고요?...서로 점수 차이가 상당했던거 같은데 뭐하러 그런 안타까운 선택을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본인 선택이지만.......자신이 잘못된 선택한것을 보상받을려고 하면 되겠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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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11.08 12:48
최우등생이던(SKY의대 갈 실력 되었던) 우리 형은 전남의대 갔거든요. 전남의대 졸업하고 아산병원에서 수련받았는데, 우리형 같은 사람은 SKY의대 나와, 이름도 없는 작은 병원에서 수련받은 의사보다 더 실력없는 사람으로 폄하 되는 이 법안 반대합니다. 이건 말이 안되네요. 의사들만 어찌 거꾸로 가는 법안이 있나요?
요새 대기업들도 학벌주의 철폐하려고 학력기재 없이 실력으로만 채용하는 분위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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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본시민 11.08 12:42
반대합니다.
고3까지의 학력으로 얻은 대학 간판 하나로 평생을 호의호식하게 해주는 건 악법입니다.
부실의대는 부실의대 처리 과정을 밟으면 될 일이고, 그 2~3군데 부실의대 출신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모든 의사들이 비인권적, 차별적 법을 적용받으라고 한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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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11.08 12:18
좀 심하네요. 능력있는 사람이 우대받는 세상이 돼야지요. 모두 밝혀서 어쩌겠다는 건가요? 한심한 발상, 망국적 발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네요. 쯧쯧... 국회의원도 모두 이 법안에서 말하는 것처럼 모두 공개해야지요. 에이구... 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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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게 살자 11.08 12:15
대다수 국민에게는 이익이고 일부 의사들은 껄끄러운일입니다
하나 밖에 없는 내목숨을 맏길 의료진이 어떤 사람인지정도는 공개해도 문제 없다고 봅니다. 최소한의 정보만 공개하면 되니까요 국민의 대표로 올바른 입법 활동을 하시는 의원님 힘내십시요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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