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의사는 병원에서 주는 월급만 받고 있습니다. 단, 국립대만 나라에서 매달 50만원에서 10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되구요. 그리고 병원과 과의 발전을 위해서는 진료실적이 많아야 수입이 증가하고 이에따른 의국비의 지원등의 공적인 지출을 할수있는 여건이 되야하구요.
그리고 사실 흉부외과 나와서 교수직이나 규모있는 병원에서 일하는 것이 제일 전공을 살릴수 있는 길인데 그런 자리가 많은 것이 아니어서 결국 적절한 수급조절과 수준의 상향평준화가 답입니다. 어차피 돈 더 준다고 이런 힘든과가 갑자기 사람이 늘어나지도 않고 우리 의료의 특성상 환자의 서울 쏠림현상으로 지방은 계속 악순환만 될겁니다.
진실을 알아야 합니다.
수입의 대부분을 흉부외과를 위해서 사용하여야 한다고요?
수가 100% 인상 되었지요
흉부외과 의사들에게는 병원에서 주는 급여 이외에 정부에서 급여성 지원금이 매월 지급되고 있지요?
그렇게 해서 흉부외과 의사가 병원에 기여하고 과의 발전을 위해서 한 일은 무엇인가요?
전공의를 많이 확보했나요?
업무 형태가 달라진게 있나요?
지금 이 형편에 돈더 달라고 할 때가 아니고 흉부외과 전문의가 수련 후 먹고 살길을 마련해 주는게 우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