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장꼬인건 의사가 진단이 늦은게 아니라 불량품을 낳은 부모탓이지 .....신생아 장꼬인게 진단이 쉽냐..모든애들 태어나면 초음파 부터 갔다 대야 되나.대한민국에 24시간 초음파 가능한 병원에 몇개나 되나....신생아실 애들 검사한다고 삭감이나 하면서 정말 신생아 장꼬인것 죽지 않고 살린것만해도 고맙다고 해야할판에 진단 늦었다고 11억 물어 내라고...정말 못된 무식하고 못되었다.....그리고 신생아 장꼬인건 아마 배속에서 부터 꼬였을 가능성 높다....이따위 소송을 하니까 과잉진료가 될수 밖에 없고 과잉진료한다고 삭감하고 완전 개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