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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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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11.12 10:50
대통령이 변경하라는 지시를 내리면 모를까... 안바뀝니다.

그리고 마라톤은 달리는 사람과 코치의 관계 그리고 달리는 길의
정보를 코치가 알고 있어야 하는데, 식약처와 업체의 관계가 그렇다고 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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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11.09 15:29
다죽자는 거지요 이제 고수익 창출 제품위한 상위등급 개발은 포기해야 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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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제시 11.09 13:45
합리적 규제완화와 국제조화로 제조업체의 제품개발, 투자,수출,내수를 증진시키는 것이 과도한 중복시험으로 임상시험기관 수입창출하는 것보다 훨씬 나을 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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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으로 11.09 13:27
체외진단 분석기는 혈액을 이용해 각종 질병을 진단하는 의료기기로, 인체에 물질을 주입하는 경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안전성 잣대가 지나치다는 것이다. 배 회장은 “체외진단 분석기의 판매를 위해선 의료기관의 임상평가를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처 심사를 통과한 뒤에도 재차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의 안전성·유효성 평가를 중복해서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식약처 판매허가 이후에도 보험급여 여부를 결정하는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의 중복 심사 때문에 최대 2년 이상 의료시장에 명함조차 내밀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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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센터 11.09 12:58
임상센터 만들고 활성화가 되지않습니다 투자 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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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 11.09 12:55
숨어있는 진실을 정확히 꾀뚫었네요. 의사병원 먹여살리려 업계에 녻을 걷어가는건 무슨 경우인가.. 지금까지 안전성에 얼마나 큰 문제가 있었는지 통계라도 제시해봐야 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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