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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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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모 11.09 11:35
무소불위 거대공룡인 건보공단이 의사를 수탈하는 일이 잘안되니까 누구나 증오하는 사무장병원을 내세워 의사에 대한 수탈을 합리화하는군요.... 거대공룡의 마지막 몸부림이랄까요...
사무장병원에서 피해를 입은 의사들은 네이버 까페 사피모의사로 모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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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모님들께 11.11 08:17
사피모님들께.
과연 윗분 말씀대로 공단이 잘못 한건가요? 공단은 잘못 지급된 부분을 원상 회복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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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제로 간단히 11.11 10:57
의료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은 근본적으로 건강보험법 보다는 의료법에 근거를 두어야. 의료 분야에서 조용하니까 건강보험에서 치고 나오는 것은 이애가 되나 격에 맞는 가능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어떨지?
공단이 진료비 심사한다고 사무장병원 없아질 리 없고, 오히려 요양기관계약제를 적용하여 요양기관에 대한 의무 부여 및 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정답 아닐까? 꼼수 쓸려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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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성을 가집시다 02.09 01:56
전문지는 의료계의 입장을 대변하는 공간으로 비쳐지는군요. 언론은 중립보도를 해야합니다. 한쪽주장만 그대로 옮긴다면 존재가치가 없죠. 근거없이 마녀사냥식 댓글은 사양합니다.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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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수 03.07 10:32
사피모의 결성에 성원을 보냅니다. 허나 당당하게, 그리고 제2, 제3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할터... 사무장병원에 대한 공단의 보험자로써의 역활은 보험재정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기관으로서 당연한 책무이니 공감대 형성과 지지를 보내야 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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