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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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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11.20 16:45
전공의 뽑을 생각만 하지말고 전문의 좀 뽑아라, 이 시밸스키들아. 니덜이 부려먹은 전공의들은 전문의 따고 다 어디가서 뭐하고 있는 줄 알기는 하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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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 11.20 14:20
그럼 비뇨기과는, 외과는 신경과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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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11.19 12:41
수가 인상분을 활용한 Big4 병원의 향상되 대우로 인해 전공의들마져 Big4 로 쏠리고 있다고.. 그게 문제라고 생각된다면 왜!! 지방 대학 병원들은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전공의들에게 지원해주지 못하는 겁니까? 아니, 지원해주려고 최소한도의 노력이나 해 보았는지 모르겠군요...괜히 이런 한탄으로 그나마 끈뜻을 품고 Big4 던 어디던 흉부외과 수련을 받고 있는 전공의들에게 그나마 받고 있는 수가 인상분에 대한 대우 마저 없이저게 하는 역할을 하는 건 아닌지 우려스럽네요...특히 전 현직 병원장님이셨다면, 충분히 병원내 흉부외과 수가 인상분에 대한 늘어난 병원 재정을 흉부외과 지원을 위해 사용하실 수 있는 역량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그렇게는 해보셨는지...그나마 정부에서 수가 인상 해주고 큰병원들에서 전공의들에게 지원이라도 해주니 우리나라 흉부외과 전공의 지원이 30명내외로 유지 되는 거지 이것 마져 없어진다면 당장에 매년 전공의 지원자는 20명 미만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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