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대한 윤리와 도덕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책임이 있다는 것을 가르친다. 간호사는 환자를 치료하는 직업이 아니라 돌보는 직업이다 라고 말은 하면서 환자를 돌보는 건 환자 보호자나 간병사가 하는일이며 자신들은 간호기록지나 쓰고 건성으로 라운딩이나 하면 그만인 자신들이 최고인 사람들이지요 자신보다 뛰어난 인재는 어떻게든 내쫒아야 하고 조무사가 좀 많이 안다 싶으면 찍어내려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지 배우길 그따위로 배우니까... 자신들이 최고라 자신들은 의사와 동급이고 나머지는 의료기사쯤 여기니깐... 그런 사고방식이 바뀌지 않는이상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윤리 인성을 들먹여도 결국 의원에선 조무사 밑에서 빌빌 거리는신세가 되는거지 ...
주사 잘놓는다고 간호조무사를 간호사랑 똑같이 대우해 준다는 발상이 참.....
그러니 간호조무사가 몇년 수술실에서 근무하고 불법으로 성형수술이나 하고 그런거예요..
학교가 있고 그에 따른 면허와 자격을 주는 것은 주사를 놓는것 이상으로 직업에 대한 윤리와 도덕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책임이 있다는 것인데..
간호조무사들... 직업윤리나 똑바로 가르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