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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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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로 11.19 10:30
뿌리 내지 기초부터 고쳐야. 전공의 정원을 지역의 의료수요에 따라 책정하고, 그 지역의 병원에 할당해야. 즉 병원의 수요에 따른 현 제도 개선. 일부 절대인원이 적은 진료과의 경우는 지역적으로 집중 육성 병원을 선정(흉부외과, 산부인과 등)하여 별도의 지원 필요. 이를 위해서는 정부가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지원과 규제를 병행하여야. 정부 잘 좀 해보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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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1.19 09:47
문제는 지방출신 학생들도 전공의는 수도권에서 하길 원하고, 전공의를 지방 병원에서 하더라도 과정을 마친 후에는 상경한다는 것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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