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일이지만, 요즘은 환자 잘보는 것은 당연하고, 연구를 잘해야 훌륭한 의사, 교수로 인식되어진다. 그런데 경희대는 연구를 열심히 하는 의사가 없이 모두 나이든 교수들이다. 같은 강북에 있는 고려대나 한양대는 그나마 젊은 교수들을 키우는 것 같은데 경희대는 유독 나이든 교수들만 자리를 지키고 있는 느낌이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요즘은 환자 잘보는 것은 당연하고, 연구를 잘해야 훌륭한 의사, 교수로 인식되어진다. 그런데 경희대는 연구를 열심히 하는 의사가 없이 모두 나이든 교수들이다. 같은 강북에 있는 고려대나 한양대는 그나마 젊은 교수들을 키우는 것 같은데 경희대는 유독 나이든 교수들만 자리를 지키고 있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