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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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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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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0:56
이건 꼼수다. 공무원들이 하는 일은 결국 센터 설립으로 귀결된다. 건강서비스업 활성화가 가로막히니까 교묘하게 포장해서 들고 나온 제도 같다. 정말 기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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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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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0:41
제도나 정책 등의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관련 당사자들과 협의하는 과정을 거치면 엉덩이에 뿔나나? 의료에 관한 문제라면 당연히 의료전문단체와 협의한 후에 내용, 방법 및 일정 등을 발표하는 것이 순서아닐까? 왕조 시대에도 이런 식의 일처리는 없었을 것이다. 일방통행은 언제든 어디서든 부딫치기 마련...공무원님들 그리고 정치인들 제발 정상적인 과정 좀 생각해 봅시다. 이를 잘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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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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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0:26
건강관리서비스법 건강생활서비스법제정에 어려움이 있다고 또다른 변형된 의료기관인 일차의료지원센타 설치를 위한 우회정책수단으로 결국의료의 영리화 상업화에 보험회사 참여 등 대자본의 참여를 보장하겠다는 것인데 이런 꼼수는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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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꾼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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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07:18
역시 한수위다
또 수쓰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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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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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15:38
일차 의료 살리려면 의원급 의료기관에 정상 수가 지급하면 저절로 된다. 원가 이하의 저수가로 착취하면서 공무원만 늘릴 궁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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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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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13:33
말도 안되는 이런 센터나 자꾸 만들어서 공무워 수 늘리려 하지 말라. 일차의료지원하려면 일차의료기관이 제대로 기능하도록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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