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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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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 11.21 07:57
뇌파판독은 무척 어려워서 의사 중에서도 NS,NP,NU,PED 4개과 전문의 가운데 수련받은 이만이 가능한 정도입니다. 한의사가 볼 수 있는 수준의 장비가 아니죠. 한의학과 뇌파는 전혀 무관한 별개의 영역입니다.
게다가 뇌파로 파킨슨병과 치매를 진단한다고 광고했다니...비극입니다. 환자들에게 큰 해악을 미쳤겠군요....우리나라의 큰 고질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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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11.21 08:57
한의사는 의료기기를 장난감으로 아는가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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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 11.21 16:55
밥그릇 싸움에서 의사들이 승리했네요.
의료기기는 의사가 만든거는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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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11.22 10:39
밥그릇 싸움이 아니죠
의료기기를 만든 사람이 자신이 직접 의료기를 사용하려고 만드는 걸까요? 전문가를 도와주기 위해서 만드는 거지요. 그 전문가는 국가에 의해 엄격하게 관리되어야 하는 것이구요.
무엇보다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 사례에 나온 한의사는 사기를 쳐서 환자를 속이고 국민에게 큰 해악을 미쳤습니다. 그래서 국가가 그것을 강력하게 규제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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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smart 11.30 20:57
무소불의. 의 한국한의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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