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몇잔 더 마시는 등 열심히 일한 직원들이 패널티 받는 씁쓸한 현실” 자정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뼈를 깍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할 때 입니다. 미래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기사 쓴 사람의 마인드도 고쳐야겠네요.
기자들 접대 받고 기사 쓰는 것도 자정의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네요.
대한민국은 언제쯤 될까요.
바이엘이라는 회사는 참 좋은 회사인것은 맞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 바이엘은 아니다. 내가 이 회사에서 퇴사하면서 배운 것은 불합리한 것도 합리화가 될 수 있다 였다. 썩어빠진 한국의 바이엘 조직 문화! 조직의 구성원으로 근무했던 시간들을 떠올리면 이곳에서 보낸 허송세월이 아쉬울뿐이다.
거래처 회식하면 회식비보다 더 긁어서 세이브한 거 갖고 오거나 법인카드 2장중 1장 압수해서 지가 쓰고 영문도 모르는 카드 내역서 담당자한테 던져주면서 알아서 내용써서 올리라고 하질 않나 지가 쳐묵고 담당자한테 계산하라 하고 영수증 결제 시엔 같이 식사도 하지 않은 의사선생님 이름으로 내역서 올리게 하고
선생님들 골프 칠 때 선생님들 카드로 비용 지불하게 하고나서 훗날 강의비 명목으로 입금해주질 않나…
못된 점장새퀴 선생님들 참석도 안했는데 참석한걸로 해서 깡하는 선배새퀴, 대리운전 영수증 안준다고 @@대리운전 고무인파서 영수증 위조해서 대리비 타낸 점장새퀴하고 선배새퀴들 너무나도 많은 비리가 있지만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 지금도 이 바퀴벌레 새퀴들은 바이엘에서 근무한다.
누가 누굴 감시하고 징계를 내리는가? 참으로 웃긴다... 시간이 흘러가면 또 다른 바이엘의 이벤트로 남을 것이다.. 단지 희생양이 필요한 건데 그게 하필 쉐링의 조영제팀이 타겟이 되었을 뿐이다.
뒷조사하면 다른 부서는 모르겠고, 영업부서는 모두 바이엘을 떠나야한다.
바이엘이 규정을 찾지만 현장에서는 규정을 모두다 준수 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 쪼아되는게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열심히 일하는 직원보다 대충하고 내부영업만 잘해도 승진하고 대우받는 이 곳.
이곳이 바로 바이엘코리아다.
바이엘이라는 회사는 참 좋은 회사인것은 맞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 바이엘은 아니다. 내가 이 회사에서 퇴사하면서 배운 것은 불합리한 것도 합리화가 될 수 있다 였다. 썩어빠진 한국의 바이엘 조직 문화! 조직의 구성원으로 근무했던 시간들을 떠올리면 이곳에서 보낸 허송세월이 아쉬울뿐이다.
거래처 회식하면 회식비보다 더 긁어서 세이브한 거 갖고 오거나 법인카드 2장중 1장 압수해서 지가 쓰고 영문도 모르는 카드 내역서 담당자한테 던져주면서 알아서 내용써서 올리라고 하질 않나 지가 쳐묵고 담당자한테 계산하라 하고 영수증 결제 시엔 같이 식사도 하지 않은 의사선생님 이름으로 내역서 올리게 하고
선생님들 골프 칠 때 선생님들 카드로 비용 지불하게 하고나서 훗날 강의비 명목으로 입금해주질 않나…
못된 점장새퀴 선생님들 참석도 안했는데 참석한걸로 해서 깡하는 선배새퀴, 대리운전 영수증 안준다고 @@대리운전 고무인파서 영수증 위조해서 대리비 타낸 점장새퀴하고 선배새퀴들 너무나도 많은 비리가 있지만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다. 지금도 이 바퀴벌레 새퀴들은 바이엘에서 근무한다.
누가 누굴 감시하고 징계를 내리는가? 참으로 웃긴다... 시간이 흘러가면 또 다른 바이엘의 이벤트로 남을 것이다.. 단지 희생양이 필요한 건데 그게 하필 쉐링의 조영제팀이 타겟이 되었을 뿐이다.
뒷조사하면 다른 부서는 모르겠고, 영업부서는 모두 바이엘을 떠나야한다.
바이엘이 규정을 찾지만 현장에서는 규정을 모두다 준수 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 쪼아되는게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열심히 일하는 직원보다 대충하고 내부영업만 잘해도 승진하고 대우받는 이 곳.
이곳이 바로 바이엘코리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