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입니다. 로칼에 배뇨의가 놀고 있다는 건 그만큼 비뇨기과의 전공을 타과에서 침범하여 비뇨기과를 찾지 않기 때문에 환자가 없어서 그런 거고, 전공의의 경우 미래가 불투명하고 수가는 낮고 수술도 해야하고 이런 힘든 일이 싫어지는 현상입니다. 비뇨기과는 전문성을 요하는 과이기 때문에 개원의 내과, 산부인과등에서 배뇨관련 환자를 보다 문제가 생기면 결국 비뇨기과로 보내는 이런 현실입니다. 배뇨와 관련된 문제를 비뇨기과를 찾지않고 다른 과를 찾아 가는 환자들도 생각을 한 번 쯤은 해봐야 합니다. 여성이 비뇨기과를 가는게 챙피한 일이 아닌데 말입니다.
지금도 비뇨기과 전문의 남아도는데 뭔 놈의 수입을 하는고? 설사 수입해온들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한국어를 제대로 구사할 수 있겠냐? 한국어 제대로 구사하는 외국 의사인들 지금과 같은 저수가에서 굳이 한국까지 와서 의사할 메리트가 있겠냐. 말도 안되는 소리 다 집어쳐라. 비뇨기과 1년차 정원은 딱 5년뒤에 은퇴하는 교수 숫자에 맞추는게 제일 적당하다.
두가지 입니다. 로칼에 배뇨의가 놀고 있다는 건 그만큼 비뇨기과의 전공을 타과에서 침범하여 비뇨기과를 찾지 않기 때문에 환자가 없어서 그런 거고, 전공의의 경우 미래가 불투명하고 수가는 낮고 수술도 해야하고 이런 힘든 일이 싫어지는 현상입니다. 비뇨기과는 전문성을 요하는 과이기 때문에 개원의 내과, 산부인과등에서 배뇨관련 환자를 보다 문제가 생기면 결국 비뇨기과로 보내는 이런 현실입니다. 배뇨와 관련된 문제를 비뇨기과를 찾지않고 다른 과를 찾아 가는 환자들도 생각을 한 번 쯤은 해봐야 합니다. 여성이 비뇨기과를 가는게 챙피한 일이 아닌데 말입니다.
지금도 비뇨기과 전문의 남아도는데 뭔 놈의 수입을 하는고? 설사 수입해온들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한국어를 제대로 구사할 수 있겠냐? 한국어 제대로 구사하는 외국 의사인들 지금과 같은 저수가에서 굳이 한국까지 와서 의사할 메리트가 있겠냐. 말도 안되는 소리 다 집어쳐라. 비뇨기과 1년차 정원은 딱 5년뒤에 은퇴하는 교수 숫자에 맞추는게 제일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