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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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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12.05 10:50
지금 비뇨기과 선택하면 의대교수는 쉽게 되겠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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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01.23 10:35
해결 어렵지 않아요~~
100 베드 이상병원 의무적으로 비뇨기과 전문의를
두게 만들면 됩니다. 종합병원 하려면 필히 비뇨기과 의무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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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12.04 01:38
지금도 비뇨기과 전문의 남아도는데 뭔 놈의 수입을 하는고? 설사 수입해온들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한국어를 제대로 구사할 수 있겠냐? 한국어 제대로 구사하는 외국 의사인들 지금과 같은 저수가에서 굳이 한국까지 와서 의사할 메리트가 있겠냐. 말도 안되는 소리 다 집어쳐라. 비뇨기과 1년차 정원은 딱 5년뒤에 은퇴하는 교수 숫자에 맞추는게 제일 적당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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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한사람 12.01 11:26
수술을 하는 비뇨기과의 수가가 낮고 타 진료부분에서 배뇨부분을

무단 진료 위험 사례를 홍보, 고유 영역을 확보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전문 비뇨기과의 시술영역을 집중홍보하고 수가 현실화를 꾀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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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 11.29 11:53
비뇨가 지금까지 그나마 버틴건 피부진료 때문 아닌가요? 매출의 절반이상이 피부미용으로 알고있는데 비뇨가 타과 침범을 탓할 입장이아닌것 같은데요.. 문제는 비뇨 시장에비해 전문의가 과도하게 많다는 본질은 무시하고 자꾸 젊은애들이 힘든일싫어한다 의대에 여자가 많다 이런 남탓만하고 문제에 본질을 외면하니 비뇨가 더더욱 전망이 없어보이는 겁니당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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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 11.29 10:08
두가지 입니다. 로칼에 배뇨의가 놀고 있다는 건 그만큼 비뇨기과의 전공을 타과에서 침범하여 비뇨기과를 찾지 않기 때문에 환자가 없어서 그런 거고, 전공의의 경우 미래가 불투명하고 수가는 낮고 수술도 해야하고 이런 힘든 일이 싫어지는 현상입니다. 비뇨기과는 전문성을 요하는 과이기 때문에 개원의 내과, 산부인과등에서 배뇨관련 환자를 보다 문제가 생기면 결국 비뇨기과로 보내는 이런 현실입니다. 배뇨와 관련된 문제를 비뇨기과를 찾지않고 다른 과를 찾아 가는 환자들도 생각을 한 번 쯤은 해봐야 합니다. 여성이 비뇨기과를 가는게 챙피한 일이 아닌데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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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ㅎ 11.29 09:35
로칼에 배뇨의 할일없어서 놀고있는데 뭔 배뇨의수입이요? 배뇨는 티오를 40명이하로 줄이고 20년정도 시간이지나면 모를까 아직은 답이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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