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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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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가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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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4:16
찬밥, 더운밥은 관동대나 명지재단의 입장이지, 그게 학생,학부모하고 뭔 상관이냐? 학부모들은 제대로 교육시캬달리는 요구를 하는건데 뭔 '찬밥'타령이냐!!! 학생들이 요구해서 간 병원이냐? 학부모들이 틀린 말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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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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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4:02
뭔소리야? 때려놓고 졸라 당당하네?
딴건 몰라도 어려울때 손잡아준 도움은 생각했었어야지.
찬밥더운밥 가릴때가 아니었잖아? 찬밥줬다고 통수때린걸 합리화하는건 좀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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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욕심이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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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3:55
학생들 교육하면서 자기네들의 이권 생각만 하면 반드시 뒷통수 맞는다. 이제 꼼수가 통하는 사회가 아님을 의사들은 깊이 각성해라.
제대로 정정당당히 처리해라. 지금이라도 체면과 명예는 지키는게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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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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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3:47
그저 불쌍한 광명성애ㅋㅋㅋ통수맞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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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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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13:19
광고내용이 구구절절 맞는 말이고 처절한 몸부림이 느껴진다.
명지재단,관동대는 빨리 해결하거나 아니면 정원반납해라!!
그게 다 사는 길이고 명예를 지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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