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
1
2
6
3
2
2
5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1
다른댓글보기
12.04 18:57
안타깝습니다.
정숙경기자님의 취재력이 돋보입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궁민
다른댓글보기
12.04 03:45
생존율이 50% 안되는데 80%가 넘었다고. 이거 우리나라 자존심인 서울대병원서 생존율을 이렇게 뻥치기 했다니 도무지 믿겨지지 않는다. 이런거도 관행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 헉..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푸
다른댓글보기
12.03 14:36
논문 자료만 제공했다 그리고 논문 실적만 대학에 제출했다
그러나 조작에는 관여하지 않았고 동의없이 논문 낸 것은 문제이다.
그런데 논문은 2010년에 게재된 것이다
그런 3년간 항의는 했는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부끄럽다
다른댓글보기
12.03 13:50
http://www.ncbi.nlm.nih.gov/m/pubmed/20103227/
논문도 직접 보실 수 있고 명단도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흉부외과 선생님들은 이름을 다올리셨군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지적
다른댓글보기
12.03 13:38
1저자가 논문의 전부를 다 쓰고 교신, 공동저자들은 이름만 올리는 한국대학의 비정상적 관행으로 인해 벌어진 일입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5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