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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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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12.05 11:16
갑자기 황우석 박사가 생각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까요? 만일 생존율을 조작했다면 황우석박사 논문 사건과 경중을 비교했을 때 차이가 없을 듯 합니다. 황우석박사의 경우는 밑의 연구원이 데이터를 조작했고, 이를 교신저자인 황박사가 알아채지 못하여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반하여 생존율 조작은 논문제출전 한번만 읽어보면 조작여부를 모를리 없을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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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2.05 11:45
당장 교수직 그만두세요. 뻔뻔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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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2.05 13:57
국내에서는 대부분의 교신저자가 논문의 내용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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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2.05 14:26
우리 나라 논문이야 뭐, 1저자: 논문 다 쓰는 사람, 공저자: 1저자랑 같은 과 윗사람, 책임저자: 개재료 내 주는 윗사람. 공저자들 중에 논문 내용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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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 12.06 01:05
‘한 번 나쁜 놈은 끝까지 나쁘다’는 지혜이다. 이 말이 지나치다면 한 번 의심이 가는 자는 끝까지 경계를 풀지 말아야 한다 정도로 정정해도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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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 12.10 15:11
"조직 내부의 불법, 부당행위를 대외적으로 폭로해 바로잡기 위한 목적이라면 이번 사안을 이해하겠다."
이거 나만 웃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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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아 12.10 15:16
연구진실성위원회가 데이터 누락을 사망 처리 했니 운운하기 전에, 생존률이 핵심인 논문에 누락돼서 살았는지 죽었는지 확인도 안 된 사람이 있는게 더 문제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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