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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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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국민 12.05 09:02
상급별실료과 선택진료비는 병원의 수익영역이다. 장비, 시설, 인력부분의 투자에 대한 보상영역이기도 하다. 정부는 병원의 수익을 빼앗에 국민들에게 선심을 쓰려한다. 지금도 대부분의 병원이 적자인데 더 적자가 심화되면 그 피해는 국민이 본다. 병원들도 수익을 적정화하여 의료기술을 더욱발전시켜야하고, 연구개발을 서둘러 세계적인 병원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크게보고 정책결정을 해야한다. 답답한 정부와 더 한심한 병원계! 멀리보고 달려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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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에서 12.05 09:38
선택진료비 손 대면 대형병원 모두 적자로 돌아설 것이다.
90% 이상의 병상가동, 3분 진료하더라도 대기환자로 미어터지는 진료 현실을 가지고도 정상운영이 불가할 것이다.
노동집약적인 병원으로 그 어떤 업종보다 최고의 고용, 최고의 진료 서비스 제공, 국가는 더이상 무엇을 바라는 것일까?
그 피해가 우리에게 돌아올까 걱정된다. 난 의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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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인 12.06 16:17
아~~ 이러면 정말 살기 힘들겠다 단순한 수치를 봐도 이익이 없는데 병원만 직이는것 같다 만약 외국처럼 국가가 병원을 운영한다면 수가를 이처럼 낮출수 있을까 수도세나 전기세처럼 대우받고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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