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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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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12.10 09:04
참으로 미친 발상이다. 그렇다면 고등학생들 의대나 법대 모두 지망 가능한 문과를 하지 누가 미쳤다고 이과를 하겠는가? 아무리 남 생각 전혀 할 줄 모르는 인간들이라 하더라도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한 것 아니냐? 꼭 이런 식으로 과학계, 공학계를 폭삭 망하게 해야 직성이 풀리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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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ㅈ 12.10 10:16
어려운 수학,과학피해 점수따기 쉬운 문과갈 놈 많겠구나.
정말 어려운 학문은 수학,과학인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최상권에서 같은 실력이라도 문과가면 최하 20점이상 더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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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선호자. 12.10 16:43
문과 교차지원을 허용해도 수학과 과학을 모르는 의학은 존재할수없다, 과연 몇명의 문과 우수자가 서울의대에 진입할수 있겟는가?
고등학교 2학년 문이과 분리시 우수한 학생은 이과를 택하고 나머지 문과를 가는게 현실. 문과 출신이 서울의대에 입학한다해도 소수이고 이과출신을 따라잡기 어려울 것이다.
의학은 수학의 논리와 과학의 기초를 두고 공부하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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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없다 12.17 18:48
0.1%에 속하는 우수학생이 9명씩이나 기본적인 국가시험에 불합격하나? 55명중 9명씩이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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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12.30 13:39
자녀나 친인척중에 문과가 있는건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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