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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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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주 12.16 12:19
눈치종범..네 놈은 누구인지..
피같은 아들이기 전에..못된 악습에의 경고..라고나 알고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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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의사2 12.16 12:12
영하의 날씨에 두시간여 이상 전국에서 오신 그 많은 분들이 끝까지 남아
있었습니다. 다들 느끼는 현실이 녹녹치 않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태 일방적으로 밀리고 밀린 대다수 민초의사들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정부당국은 의사들의 정당한 요구에 귀 기울여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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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의사 12.16 06:20
수술실에서나 쓰는 칼이 의사들 집회에도 등장하는 현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우리 의사들 미래를 보는것 같아 참담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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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종범? 12.16 01:45
좀 어른도 되고했으면
지들이 알아서 하게 냅둬라
의대 입학시킨 치맛바람도 부족해서
이제는 레지던트들 똥까지 닦아주고있는 한심한 부모들아!
이런 기사에서 까지 그 난리를 쳐야겠냐?
좀 닥치고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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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의대생전공의가족협의회 12.15 20:05
네이버 카페 의대생전공의가족협의회
휴일없는 야만적노동착취 전공의를 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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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의대생전공의가족협의회 12.15 20:02
네이버 카페 의대생전공의가족협의회
며칠전 H 대 이비인후과전공의 또 자살 전공의를 살립시다
살인적인 상상초월근무 보복부는 반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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