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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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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민영화 12.18 11:01
가치관이나 기준을 모르겠다!
보복부의 일방적인 횡포에 분노한다.
의사협회는 협상자체를 거부해야 한다.
철회와 사과만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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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의 12.18 11:19
의사 선생님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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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12.18 18:17
복지부 쩌리 공무원 주제에 짜려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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