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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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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12.19 18:07
장관은 궤변 늘어 놓지 말라. 신뢰 잃은 정부의 비전문 장관과 무얼 더 논의한단 말인가? 거동 불편 환자와 장애인을 위한다면 의사의 왕진을 허용하는 것이 우선이다. 동네의원에서 무슨 원격의료냐? 그거 대형병원과 대기업에서 이미 수년전부터 준비해온 사업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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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 12.19 18:30
문 장관님
요즘은 보건복지부 법인 카드로 생활비 안 쓰시지요?
실무진들이 문외한인 장관님 보건 공부 시키느라 힘들 것 같네요
몰라도 아는 척 해야 하는 장관님이 안 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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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2.19 19:51
왜 이영찬 차관과 문형표 장관은 TV토론 안 나가려하고, 국장이나 과장 보낸다고 의협에 얘기한건가요?
의협도 회장님이 TV토론 나가니, 적어도 장차관은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문형표 장관님이 비록 낙하산이지만 그래도 기본은 아실테니 자신있으면 TV토론 나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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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12.20 06:05
사안이 워낙에 입장 차이가 크고 하니까 서로 공개적으로 오픈해서 이야기해보라. 그리고 국민들이 판단하면 어떨까.. 공개토론 제안했으니까 빨리 해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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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12.20 08:49
이젠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복지부 말은 믿음이 안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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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12.20 09:23
엄밀히 하자면 서울대나 연대 법인도 영리를 추구하므로 영리법인이지 이 공짜 좋아하는 양반아! 이름만 자법인이면 비영리냐?ㅋㅋㅋㅋㅋㅋㅋ하여튼 호로새퀴ㅋㅋㅋ대부분의 의사가 개인병원에 국한된걸 모른다고?ㅋㅋㅋㅋㅋㅋㅋ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이 대머리 공짜 밝힘증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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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12.20 09:35
근데 왜 3차 병원에서 원격진료 준비 완료했을까요^^
동네병원들은 원격장비도 구입못하는거 아실텐데
대기업이 동네의원 껌값먹으로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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