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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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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의 12.19 18:30
문 장관님
요즘은 보건복지부 법인 카드로 생활비 안 쓰시지요?
실무진들이 문외한인 장관님 보건 공부 시키느라 힘들 것 같네요
몰라도 아는 척 해야 하는 장관님이 안 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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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12.19 18:07
장관은 궤변 늘어 놓지 말라. 신뢰 잃은 정부의 비전문 장관과 무얼 더 논의한단 말인가? 거동 불편 환자와 장애인을 위한다면 의사의 왕진을 허용하는 것이 우선이다. 동네의원에서 무슨 원격의료냐? 그거 대형병원과 대기업에서 이미 수년전부터 준비해온 사업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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