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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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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편사 12.25 19:40
의료계에서 분당제생병원하면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모두 대학병원으로 손색이 없다고 한다. 본관과 별관을 합해 607병상 정도규모의 중견 종합병원이라고 들었다. 동두천에 1500병상도 건립 중이라면서? 앞으로 관동의대 출신들 동두천 제생병원에 많이 취직하겠네..
이제야 관동대도 그간 19년 부실의 탈을 벗고 이제 의대다운 의대가 되겠구나... 예전 교육병원이었다는 명지병원도 550병상 수준이었다지?
이번에 관동의대 편입 많이 뽑았으면 좋겠다. 수도권 수련병원 메릿때문에 고신의대나 원광의대보다 관동의대에 관심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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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12.22 19:21
신입생들은 어찌하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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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해요 12.22 21:52
어차피 교수들 이야기론 부속병원 해결 안되면 폐과 된다고 합니다.
등록만 하시고 바로 휴학대열에 동참들 하시던지 아니면 잘 판단해서 반수하던지 계속 수업 받든지 알아서 하세요;; 참 답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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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해요 12.22 21:53
어차피 교수들 이야기론 부속병원 해결 안되면 폐과 된다고 합니다.
등록만 하시고 바로 휴학대열에 동참들 하시던지 아니면 잘 판단해서 반수하던지 계속 수업 받든지 알아서 하세요;; 참 답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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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맘대로 12.23 00:06
폐과시켜서 인근의 한림의대로 의대로 편입시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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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12.23 00:11
그정도로 부실하나요? 폐과운동에 등록거부할정도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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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론자 12.23 00:12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라도 지방의대생들 서울에 올라와 교육받는 것을 철저히 규제해야 한다. 말로만 지방의대지 울산대,관동대 등은 본과는 사실상 서울에서 공부들하니 지방은 날로 피폐해져간다. 지방의대는 그 설립취지에 맞게 반드시 임상교육도 그 지방에서 하도록 엄격히 규제해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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