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일을 키우는데 일조했던 데일리메디와 청년의사의 언론 플레이에 그렇게 분개해놓고 이제와서 그 언론(?)을 이용하는 사람들... 뭔가 이상하지 않나? 정말 맞는 것이고 정당한 것이라면 다른 언론들도 이 기사들이 나왔어야 하는데 꼭 데일리메디 같은 기자와 청년의사에서 먼저 기사가 나는 것이 웃기지 않나?
부속병원을 제대로 해결하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조건도 안 되는 제천명지를 부속으로 제시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됨... 차라리 인천 사랑을 부속으로 내놓으라고 하던지... 앞뒤가 안 맞는 말을 하는 사람들... 그 이야기에 전후 사정 자세히 모르고 감정적으로 동요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