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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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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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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12:44
예전에 의사들이 집단 행동 할때 복지부 공무원들은 의사들이 제밥그릇 챙긴다는 식의 대중 선동으로 이이제이 전술을 사용했지만.. 지금은 의료계가 민영화 반대에 목숨건 보건 노조 등을 등에 없고 정부를 압박하는 전략을 쓴다고 본다.
여론 몰이에 흥한 놈은 여론 몰이에 망하는 법,,
아무리 민영화 아니라고 해봐야 별 쓸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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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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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14:09
맨날 개소리뿐ㅋㅋ원격의료는 민영화랑 무관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소리 좀 그만해라
심야토론에서 근거도 없이 두루뭉술 떠드는 니네 모습을 보면서 정책을 얼마나 생각없이 만드는지 알겠드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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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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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15:13
"의료민영화"? 개념부터 확실하게 해 놓고 여부를 가리자. 낱말 듯의 민영화? 실질적인 민영화? 운영주체가 민간으로 바귀는 것 뿐이 아니라, 영리를 추구하여 민간의 아니 자본의 개입을 직간접적으로 유인하는 행위 자체도 민영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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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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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15:13
"의료민영화"? 개념부터 확실하게 해 놓고 여부를 가리자. 낱말 듯의 민영화? 실질적인 민영화? 운영주체가 민간으로 바귀는 것 뿐이 아니라, 영리를 추구하여 민간의 아니 자본의 개입을 직간접적으로 유인하는 행위 자체도 민영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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