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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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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01.0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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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서울생으로 경기고를 나와 1979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1992년 연세대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림의대 동산성심병원 신경외과 과장, 한림의대 강동성심병원 신경외과 조교수를 거쳐 미국 텍사스대학에서 연수했으며 경희의대 분당차병원 신경외과 부교수, 포천중문의대 주임교수, 분당제생병원 진료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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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편사 12.31 11:09
이번 편입시험에 원광의대, 고신의대 등은 4명씩 뽑던데, 관동의대는 왜 1명밖에 않뽑습니까?
급 좌절이네요, 이번에 많이 뽑을 걸로 기대했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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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의 와라 12.30 11:54


서울대병원 -287억원
가톨릭의료원 -257억원 .
연세의료원- 66억원
한림대의료원 - 56억원
고려대의료원 -36억원
경희의료원 -29억원,
삼성서울병원 -11억원.
서울아산병원 +7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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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12.30 09:39
캬.
취한다 주모 여기 명뽕 한사발 갖다주게.
폐과도 얼큰하게 말아가지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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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2.29 22:38
명지뽕이 답없는게 뭐냐면, 이xx가 2010년에 명지병원 원장이되면서 야심차게 관동의대 10대 의대드립에 신입생OT를 명지병원에서 하면서 학생들이 기대를 품기도했다. 근데 다음해 바로 뒤통수날리고 명지병원 신입생 OT는 1회만에 막을 내렸으며 학생공간을 멋대로 옮기는등 지금 폐과생들이 제생병원에 쓸데없이 걱정하는 '돈벌이에 눈이멀어 교육을 내팽겨친' 그런 병원의 모습으로 되버렸다. 재단이 매꿔주는 제생병원 적자 몇십억가지고는 그것때문에 교육에 전념 못할거라면서 부채 2000억이 넘는 명지병원 가자는 논리는 뭐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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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Q 12.29 22:32
학부모님들 이제 명지뽕에서 좀 깨어나세요. 그리고 12학번부터는 후배라고 부르기도 싫네. 어줍잖게 폐과 노리지말고 딴곳 편입하던지 반수해서 쳐나가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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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궁금 12.29 11:10
"몇몇 LUQ에 위치한 학부모회가 분탕질 놓는데..."
=> 이런 소위 몇몇 학부모는 누구의 이익을 위해 누구의 사주를 받아 움직이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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