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생병원 설명회 다녀옴. 몇몇 LUQ에 위치한 학부모회가 분탕질 놓는데 진짜.. 학생들 포함 정상적 사고를 지닌 학부형들 화가 치밀어올랐음.. 정봉섭 병원장 젠틀하게 대처하셔서 다행임. 진짜 아직도 명지라는 망상에 사로잡혀있는 사람들 보면 답답하다.. 명지랑은 남남이라고.. 이름만 명지를쓰는거지 몇번을 말해도 못알아듣는다. 그리고 예과생들 폐과노리고 들어온 티를 너무냄..ㅋㅋ 어이가없음.. 의평원이 국가기관이 아닌데 니들 국시를 어케 못보게하냐 얘들아.. 이댓글 보면 정신좀차리길바란다.